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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깜짝결혼' 조수용, 네이버 '상징' 만든 인물
최종수정 2019.04.23 10:35기사입력 2019.04.22 17:48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가수 박지윤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대표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 대표는 서울대 미술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2003년 네이버에 입사했다. 그는 네이버 포털사이트의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인물로 알려졌다.


조 대표는 2010년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회사 JOH 대표이사를 지냈다. 그는 국내 최초 브랜드 다큐멘터리 잡지 '매거진 B' 창간 당시 주도적 역할을 맡기도 했다.


조 대표는 2016년 10월 카카오에 합류해 브랜드 디자인총괄 부사장, 공동브랜드센터 센터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여민수 카카오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한편 22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와 박지윤은 지난달 가족과 친지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JOH 팟캐스트인 'B캐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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