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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픈워터수영 '대장균 오염' 취소
최종수정 2019.08.17 17:14기사입력 2019.08.17 17:14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내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1년 앞두고 올림픽·패럴림픽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오픈워터 수영 경기가 수질 악화로 취소돼 일본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패러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집행위원회'는 이날 도쿄(東京) 오다이바 해변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패러트라이애슬론 시합 중 오픈워터 수영을 경기 코스의 수질 악화로 인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쿄 패럴림픽의 테스트 대회를 겸해 마련된 대회로, 주최 측은 이날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대장균 수치가 국제 트라이애슬론 연합(ITU)이 정한 기준치의 2배를 넘자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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