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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Law] 쿠팡의 연이은 산업재해, 작업장 속에 답 있다?

수정 2021.03.22 09:01입력 2021.03.22 09:01





[아시아경제 윤진근 PD] 업무 중 다치거나 사고를 당하면 산업재해 자격을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을 두고 사측과 근로자 또는 유족이 법적으로 다투는 일도 많다.


아시아경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된 ‘이박최 법률센터’에서는 최은영 변호사가 출연해 쿠팡 내에서 일어나는 산업재해 논란에 대해 알아봤다.

지난 2020년 10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27세 장덕준 씨가 과로사했다. 최 변호사는 이 사건을 중심으로 고인이 어떤 환경에서 근무했는지 살펴봤다. 이어 쿠팡과 유가족 측의 주장이 어떻게 갈렸는지,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로 인정된 이유가 무엇인지 들여다봤다.


최 변호사는 "쿠팡의 성과는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산업재해를 막을 수 있도록 근로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윤진근 PD 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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