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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Law] 새해 선물로 '로또' 나눠준 부장님, 이 말은 꼭 하셔야 합니다

수정 2021.01.11 08:45입력 2021.01.11 07:30








[이슈Law] 새해 선물로 '로또' 나눠준 부장님, 이 말은 꼭 하셔야 합니다


[아시아경제 윤진근 PD] 2021년 새해 소원으로 로또 1등 당첨 기원을 한 사람은 과연 몇 명일까.


국내 로또 복권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2019년 로또 판매액수는 4조 3,000억 원에 육박했다. 2020년에는 상반기에만 2조 6,000억 원 어치의 로또 복권이 판매됐다.

같은 해 2월 20~26일 판매된 943회 로또 판매액은 1,000억 8,143만 2,000원으로 한 주에 1,000억 원이 넘게 팔렸다.


그러나 로또를 둘러싼 각종 법적 다툼이나 갈등도 적지 않다. 아시아경제 유튜브 채널 ‘이박최 법률센터’에서는 박성민 변호사가 출연해 복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복권 당첨금액을 놓고 법적 분쟁이 일어난 사례와 법원에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직접 판례를 통해 살펴봤다.


한국 역대 최고 로또 당첨 금액은 얼마인지 알아보고, 복권 당첨금액에 따른 세금에 대해 살폈다. 이어 한국 복권의 양대 산맥인 연금복권720+와 로또6/45를 비교해 어느 쪽에 당첨되는 쪽이 더 이득인지 분석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복권의 당첨금 소멸 기간에 대해 알아보고, 당첨자들이 사전에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요령도 공개했다.


박성민 변호사는 “꼭 복권 당첨이 아니더라도 2021년에는 재물운과 금전운 넘치는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진근 PD 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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