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특징주
[특급열차-54화]파루, 속도감 있게 위생사업 진행
최종수정 2020.02.04 15:42기사입력 2020.02.04 15:42




파루는 위생환경에 관한 다양한 다년간의 이슈를 데이타화해 시기에 맞게 생산 및 비축하는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슈가 있을 때 속도감 있게 공급하면서 탄력적인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발생하는 신종인플루엔자, AI, 사스, 중동호흡기증후군 등 바이러스성 세균 감염은 개인적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개인위생을 위한 휴대용 위생제품은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해 가고있다. 파루는 사회적 정서를 바탕으로 위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엄정한 BLT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가 파루 특허와 상표출원 현황을 짚어봤다.


국내 주식시장 상장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특허 취득 사실을 공시한다. 하지만 특허 공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주식 투자자가 적지 않다.

특허는 물론이고 상표권 등록은 앞으로 상장사가 나아갈 방향을 예고하기 때문에 미래 기업가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 가운데 하나다. 일부 특허 공시는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트리거(방아쇠)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반 투자자가 특허 공시를 통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거나 상표권 출원 현황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BLT특허법률사무소 엄정한 변리사와 함께 '특급열차'를 통해 상장사 특허와 상표권 출원 현황을 짚어보고 있다.


특급열차는 특허로 급등주를 열심히 찾아보는 방송의 줄임말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주요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