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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순천 新주거벨트 프리미엄 주목
최종수정 2019.07.12 09:00기사입력 2019.07.12 09:00

모아엘가의 순천 첫 사업지에 관심 집중


전남 순천 삼산공원, 서면일대는 원도심 개발로 약 9천세대가 거주하는 브랜드 타운이 조성, 순천 일대의 신흥 주거지로 빠르게 떠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런 삼산공원, 서면일대에 대한민국의 주택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아온 혜림건설의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모아엘가’가 8월초 선평리 455번지 일원에서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2층 ~ 지상18층 5개동 총32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 전세대 84㎡ 단일타입로구성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혜림건설은 2015년에는 한경 주거문화대상 ‘아파트대상’을 수상, 2018년에는 광주광역시 ‘우수시공아파트’를 수상했으며 국제품질규격인 ISO9002를 인증 받는 등 우수한 시공과 품질로 주택시장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세종시, 김포한강신도시, 춘천 약사지구, 원주혁신도시, 경북도청신도시 등 전국에 2만여 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해왔으며 대한민국 명실상부 대표 건설업체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는 새롭게 조성될 주거벨트에 들어설 브랜드 아파트이자 모아엘가의 순천 첫 진출작이다.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는 모아엘가 브랜드가 순천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최고급 자재부터 시공, 마감까지 세세하게 공을 들일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 프리미엄도 아주 훌륭하다. 순천의 맨 앞자리에 자리하여 여천산업단지, 광양포스코, 성황산업단지, 구례, 곡성, 전남 북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서순천IC와 남해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로 빠르게 시내외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와 연결되는 백강로와 22번도로로 탁월한 도심접근성을 선보인다. 단지 가까이에는 순천일반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어 직주근접성도 아주 뛰어나다.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는 아파트 양쪽으로 동천과 서천을 끼고 봉화산을 바라보는 특급조망을 자랑한다. 단지의 어디에서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강청수변공원과도 가까워서 언제라도 축구장, 족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을 비롯한 각종 운동기구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조깅이나 트레킹 등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도 이곳에서는 언제든 가능하다. 단지주변으로 입주민의 전용공원처럼 쓸 수 있는 수변공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세워질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을 누리는 진정한 숲세권 아파트다.


단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모두 선호하는 중소형 84㎡로 제공되며 A, B, C타입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높였다. 통풍과 채광에 좋은 남향위주의 판상형으로 만들어지며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거주자의 만족도를 한껏 끌어낼 예정이다.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근처에 집중된 것도 장점이다. 순천대 상권과 조례동 상권 인프라를 공유가 편리하며,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은 차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이용이 매우 수월하다.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관계자는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되면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탁월한 미래가치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 전체적인 시세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자신하며 성공분양의 확신을 드러냈다. 부동산 관계자도 “전국적인 추세로 보면 수변공원 앞에 조성되는 아파트는 쾌적한 환경과 조망권으로 무조건 값이 오른다”고 말하며 “이 지역에 새로 들어오는 브랜드 아파트를 반드시 잡으라”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8월 오픈예정이며, 조례동 1246번지에 자리를 마련하여 청약자들을 기다릴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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