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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스피, 장 초반 하락세…외인·기관 '팔자'
최종수정 2019.06.17 09:21기사입력 2019.06.17 09:21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다.


17일 오전 9시1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72포인트(0.23%) 내린 2090.69를 기록했다. 이날 3.70포인트(0.18%) 내린 2091.71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6억원, 52억원 규모로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은 110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면서 지수 방어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철강금속, 비금속광물 등이 내렸다. 반면 종이목재, 의료정밀, 운수창고 등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12% 내린 30만9500원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삼성전자(-0.91%), NAVER(-0.90%) 등이 하락했다. 반면 현대모비스(0.91%), LG화학(0.29%) 등은 올랐다.


한편 이날 상승 종목은 342개, 하락 종목은 409개, 보합 124개다. 상한가, 하한가 종목은 없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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