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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랭보' 8개월만에 재연 무대
최종수정 2019.07.09 19:14기사입력 2019.07.09 19:14

9월7일~12월1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창작뮤지컬 '랭보'가 약 8개월 만에 재연 무대에 오른다.


랭보 제작사인 라이브와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오는 9월7일~12월1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랭보를 공연한다고 9일 전했다.


랭보는 2016년 기획돼 '2017 공연 예술 창작 산실 올해의 신작' 쇼케이스에서 선보였고 지난해 10월23일~올해 1월13일 초연됐다. 초연 당시 총 누적 관객 3만명을 동원했으며 빠른 시간에 재연이 확정됐다.


랭보는 파란만장한 삶을 산 프랑스 문단의 천재 시인 랭보의 삶을 다룬다. 랭보와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 랭보의 둘도 없는 친구 '들라에'의 여정을 통해 그들 기억 속 랭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랭보의 캐스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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