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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오는 18일 두번째 정기연주회
최종수정 2019.06.11 19:44기사입력 2019.06.11 19:44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8일 지휘자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올해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진행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136',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제1번, 다장조', 벨러 버르토크의 '루마니아 민속 무곡' 등을 지휘자 금난새의 재치있는 해설과 함께한다. 첼리스트 최주연이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제1번, 다장조'를 협연한다.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지휘자 금난새와 청중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특히 라움만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인 다이닝 콘서트로 정찬과 공연, 애프터 파티까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올해 네 차례 있을 예정이다. 첫 번째 정기연주회는 지난 3월19일 열렸으며 6월18일에 10월22일, 12월17일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입장권은 라움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스 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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