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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통합
한상혁 후보자 "새로운 방송통신 비전 만들어나가겠다"
최종수정 2019.08.09 16:13기사입력 2019.08.09 16:07
한상혁 후보자 "새로운 방송통신 비전 만들어나가겠다"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9일 문재인 정부의 2기 개각에서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내정된 한상혁 후보자(사진)이 "새로운 방송통신 비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방통위를 통해 발표한 소감문에서 "방송통신 분야에 어려운 현안이 많은 시기에 방송통신위원장에 내정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방송통신 정책을 책임지는 기관장으로서 기회가 주어진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엇보다 4기 방송통신위원회의 ‘국민이 중심되는 방송통신’ 정책을 마무리 하고 성과를 내는데 중점을 두고, 변화의 중심에 선 방송통신이 국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공공성?공정성을 확보하며,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저해하는 허위조작정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개선책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후보자는 "급변하는 방송통신 환경에 맞추어 방송통신산업의 발전과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복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송통신 비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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