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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보라티알, 일본 불매운동 확산에 일본산 식자재 방사능 검역 강화 수혜
최종수정 2019.08.23 09:39기사입력 2019.08.23 09:39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보라티알이 강세다. 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원전 오염수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진 결과다.


23일 오전 9시39분 보라티알은 전날보다 14.22% 오른 9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라티알은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등의 4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로부터 최고의 제품만을 엄선해 300여 가지의 식자재와 식료품을 수입하고 있다. 국내 총 1400여개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등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출 우려가 커지자 안전검사 강화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부터 방사능이 미량 검출돼 반송된 이력이 있는 수입식품의 안전검사 건수를 2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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