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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알서포트, 5G 시대 최저임금·주 52시간 근무제 최대수혜 강세
최종수정 2019.06.18 14:55기사입력 2019.06.18 14:55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알서포트가 강세다. 5G 상용화에 따른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2시54분 알서포트는 전날보다 8.31% 오른 4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5G 상용화로 빠른 데이터 송·수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소통이 가능한 환경이 도래했다"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경영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 가능한 실시간 엔터프라이즈(Real Time Enterprise·RTE) 솔루션 성장이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도적 변화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 텔레워크가 가속화 될 것"이여 "일본은 국토교통성의 텔레워크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은 16.6%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은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제도 도입 등 제도적 변화로 텔레워크 수요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비대면 인증, 스마트팩토리 등 RTE(Real Time Enterprise) 솔루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대 수혜를 예상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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