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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명, 30대 군 출신 워킹맘 조동연 영입

수정 2021.11.30 11:24입력 2021.11.30 11: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조동연 서경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조동연 서경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조동연 서경대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조동연 서경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한 조동연 서경대 교수 영입 환영행사를 갖고 있다.


조 위원장은 1982년생으로, 2004년 육군사관학교 60기를 졸업했고, 경희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학 석사,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공공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30대 워킹맘'으로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임명된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조교수가 30일 "다변화 사회 속에서 예측가능하고 일관성 있는 정당과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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