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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례상 준비는 대형마트 보다 재래시장에서

수정 2021.09.19 12:00입력 2021.09.19 12:00
[포토] 차례상 준비는 대형마트 보다 재래시장에서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포토] 차례상 준비는 대형마트 보다 재래시장에서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포토] 차례상 준비는 대형마트 보다 재래시장에서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전통시장에서 추석 차례상을 준비할 때 들어가는 비용(4인 기준)이 평균 26만 7,762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준으로 대형 마트에서 들어가는 평균 비용인 35만 3,685원보다 8만 5,923원(24.3%) 저렴하다는 분석이다. 이는 소진공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수산물, 육류, 채소류 등 추석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 비교 조사를 해본 결과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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