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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휴 둘째날 한가한 도심

수정 2021.09.19 09:57입력 2021.09.19 09:57
[포토] 연휴 둘째날 한가한 도심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시내 도로가 한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포토] 연휴 둘째날 한가한 도심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시내 도로가 한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포토] 연휴 둘째날 한가한 도심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시내 도로가 한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포토] 연휴 둘째날 한가한 도심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시내 도로가 한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9일 서울 시내 도로가 한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을 43만대로 예상했다.


올해 추석 연휴 귀성·귀경 이동 인원은 백신 접종 확대, 거리 두기 일부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증가한 3,226만 명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추석 3,116만 명과 비교해 3.5% 증가한 것이다. 추석 당일 최대 626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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