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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구자성 "나의 롤모델? 모델 김영광"…직계 선배 김민준이 보인 반응
최종수정 2020.07.04 22:47기사입력 2020.07.04 21:51
'아형' 구자성 "나의 롤모델? 모델 김영광"…직계 선배 김민준이 보인 반응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아는 형님'에서 모델 출신이자 배우 구자성이 김영광을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배우 김민준,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출신으로 알려진 김민준, 구자성, 송종호가 등장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구자성에게 "가장 존경하는 모델이 누구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구자성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나는 모델 김영광을 좋아한다. 아시아 최초로 뉴욕 명품 브랜드 쇼에 섰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이수근은 "김민준이랑 송종호가 표정이 굳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곧바로 김민준은 "아니다. 나는 자성이랑 함께 일하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결혼한 김민준. "GD누나인 걸 알고 만났냐"라는 질문에 김민준은 "첫 번째 소개팅에서 GD 누나를 만났다. 물론 소개팅 나가기 전에 (GD 누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소개팅에서 결혼까지 아주 빠르게 진행됐던 것 같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나아가 김민준은 "소개팅 날 너무 추웠다. 그래서 날씨 좋은 날 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면서 "내가 연락해서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됐다. 그런데 갑자기 헤어지기 전에 집에 잠깐 들렀다 가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손수 만든 밑반찬을 챙겨줬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준은 "내가 혼자 산다는 걸 듣고 챙겨준 것"이라고 아내 권다미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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