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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60대 영국인 코로나19 확진 판정…강원도 56번째
최종수정 2020.05.24 13:07기사입력 2020.05.24 10:15
원주서 60대 영국인 코로나19 확진 판정…강원도 56번째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60대 영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원주시 증에 따르면 이달 21일 오후 2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에서 입국한 영국인 A(61)씨가 전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원주의료원에 입원했다.

A씨는 입국 당시 경유지 없이 자차로 집에 온 뒤 자가격리 상태에서 23일 오전 11시30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의 이동 과정에서 동행한 지인 1명 외에 또 다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원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56명으로 늘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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