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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돈 아낀다…고속도로 면제·박물관 무료 입장

최종수정 2020.01.24 09:45기사입력 2020.01.24 09:45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이번 설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오는 24일 0시부터 26일 24시까지 적용된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통행료가 면제되는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를 포함한 18개 민자고속도로 등으로 대부분의 고속도로가 해당된다.

또 설명절을 맞아 각종 행사와 무료 혜택도 지원한다. 다음달 28일까지 한국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를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가 실시된다. 교통ㆍ숙박ㆍ음식ㆍ관광 등 8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최대 85% 할인을 제공한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거나 26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승객의 경우 30%에서 50%까지 승차권을 할인한다. 서울∼지방 노선버스 이용권을 사면 ‘1+1’ 할인 혜택을 준다.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2∼6일까지 경복궁ㆍ창덕궁ㆍ창경궁ㆍ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무료 개방한다.


14개 국립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등지에서 특별공연이나 체험행사를 벌인다. 국립중앙과학관과 4개 국립과학관 상설전시관 입장료 50% 할인행사도 한다. 국립 해양생물자원관도 무료 운영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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