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연예스타
가로세로채널 측,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소속사 "법적대응"
최종수정 2019.12.06 21:33기사입력 2019.12.06 21:33
가로세로채널 측,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소속사 "법적대응" 가수 김건모.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충격단독]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김용호 부장한테 제보 이메일이 왔고, 전화번호가 있어서 (피해자와) 연락했다. 김 부장이 통화 후에 사안이 너무 심각하고, 유튜브에서 단순하게 얘기할 수준의 내용이 아니라고 판단해서 저한테 도움을 요청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로세로연구소'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피해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유흥주점에서 새벽 1시께 김건모와 만났고 당시 동석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모두 나가고 두 사람만 남은 상황에서 성폭행이 이뤄졌다.

관련해 가로세로연구소는 피해자가 오는 9일 김건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주장에 김건모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주요뉴스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