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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 후보자 9일 첫 출근…청문회 준비 시작
최종수정 2019.12.06 18:42기사입력 2019.12.06 18:42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자 9일 첫 출근…청문회 준비 시작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9일부터 인사청문회 준비를 시작한다.


6일 법무부에 따르면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 6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9일 개소하기로 했다. 추 후보자는 9일 오전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단은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을 단장으로 한 10여명 규모로 꾸려진다. 이 단장은 1994년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거쳐 2017년부터 법무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종근 검찰개혁추진지원단 부단장, 김창진 형사기획과장, 천정훈 기획재정담당관도 합류했다. 언론홍보팀장은 법무부 대변인을 지낸 심재철 서울남부지검 1차장이 맡는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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