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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의미와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은?
최종수정 2019.10.09 00:50기사입력 2019.10.09 00:50
한글날 의미와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9일 한글날을 맞은 가운데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국경일로 지정된 날이다.


한글날은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날인만큼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의 규정에 따르면 국경일인 3.1절(3월1일), 제헌절(7월17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 한글날(10월9일)은 모두 국기를 게양한다.


태극기 게양 방법은 깃봉과 깃면 사이가 벌어지지 않게 끝까지 올려야 하며, 일반 가정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한편 한글날은 1926년 당시 조선어연구회가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을 맞이해 열었던 '가갸날'이 시초다.


한글날은 1991년 국군의 날(10월1일)과 함께 국경일에서 제외됐다가 지난 2006년부터 다시 국경일이 됐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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