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활약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상화 선수와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모델 문가비와 배우 김성수, 가수 정세운이 함께 출연해 스리랑카를 탐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화는 “제가 ‘정글의 법칙’을 가다니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운동할 때처럼 하고 싶다. 운동할 때는 ‘갓상화’라고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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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상화는 “저는 운동만 해봤다. 그러다 보니 운동장 밖의 환경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제가 어떻게 적응할지 보고 싶다. 열심히 똑 부러지게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상화는 스리랑카 탐사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두에 서서 탐험로를 개척했다. 또한, 같은 국가대표 선수로서 곽윤기를 챙기며 “다치지 않게 부상 안 당하게 조심해라”라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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