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사진=위키피디아)
AD


보통 북핵문제를 기반으로 한 한반도 위기상황은 한반도 주변만의 문제로 인식하기 쉽다. 남북한과 함께 한반도 주변 4개 열강들만의 지엽적 문제로 보기 쉽지만 시계열을 조금만 넓게 잡아본다면 한반도 문제는 전 세계 분쟁지역들의 움직임과 얽혀있다.

한반도는 오늘날 이른바 '신냉전'이라 불리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세계전략상 분쟁지역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신냉전 분쟁지역은 크게 3개의 축으로 나뉘는데, 북핵문제 해법을 놓고 다투고 있는 한반도와 함께 러시아가 지난 2014년 침략해 점령한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알 아사드 정권과 반군간 치열한 미·러 대리전이 치러지고 있는 시리아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 지역들은 오늘날 뿐만 아니라 100여년 전부터 끊임없이 국제분쟁이 치러졌던 곳들이자 열강들 입장에서는 하나의 세계전략 하에 놓인 장기말과 같은 지역들이다.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들어가는 가스관. 러시아가 서구권과 분쟁 중인 지역들은 구소련의 지배를 받았다는 특징과 함께 가스관이 지나가는 통로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사진=위키피디아)

원래 '신냉전'이란 용어가 처음 쓰이기 시작한 사건은 2012년 '동유럽 미사일방어체계(MD)' 문제부터였다. 구소련 붕괴 이후 혼란을 겪던 러시아는 21세기 들어 석유 및 천연가스 산업의 호황에 따라 경제력이 크게 성장하면서 동유럽 문제에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유럽연합(EU)은 물론 나토(NATO)국가들과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발트 3국을 비롯해 구소련 국가들이 대거 나토에 가입하고 동유럽 일대에 러시아를 겨냥한 MD체계가 설치되면서 현실적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2012년 5월에 열린 나토(NATO)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동유럽 MD의 작전통제권을 나토로 이전하기로 합의했고 나토 정상들은 이 계획이 러시아에 대항하거나 러시아의 전략적 억지력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러시아는 이에 크게 반발했다.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루마니아에 배치된 MD인 SM3 기지(사진=위키피디아)


러시아는 동유럽 MD에 대항해 전술미사일 이스칸데르를 나토국가들을 겨냥해 비치하겠다고 대응했다. 특히 나토의 중심국가인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500km 떨어진 칼리닌그라드에 이스칸데르를 배치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신냉전체제가 시작됐다. 이미 발트3국을 비롯해 구소련 영향력에 놓인 국가들이 잇따라 나토에 가입하면서 위협을 느끼던 러시아는 본격적으로 출구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사진=위키피디아)


그 결과 빚어진 사태가 크림반도 전쟁이다. 러시아는 2014년 2월, 크림반도를 군사적으로 침략해 점령했다. 러시아는 군대주둔을 부인하며 침략전쟁을 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지만 크림반도 점령에 이어 러시아계가 많이 사는 우크라이나 동부일대에도 2014년 4월,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친러파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으로 독립국가를 선포했으며, 러시아군이 주둔해 있다.


시리아 역시 미국과 러시아간 첨예한 대결 속에 알 아사드 정권과 시리아 반군간에 미국과 러시아를 대신한 대리전이 전개되고 있다. 2014년 4월부터 알 아사드 정권을 밀어내려는 500여 단체로 구성된 시리아 반군이 출범, 미국은 이 반군을 계속 지원했고 러시아는 알 아사드 정권의 수호를 돕고 있다. 이 지역의 혼란을 기반으로 일어난 국제적 테러단체 IS의 난립으로 전쟁은 이라크와 중동 전역으로 퍼져있는 상태다.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지난 2016년 9월, 남중국해에서 합동 해군훈련을 실시 중인 러시아와 중국 해군 모습(사진=AP연합)


이 지역들과 한반도를 중심으로 신냉전이 이어지면서 각 분쟁지역에서의 열강들의 움직임은 긴밀하게 연결되기 시작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의 세력확대와 함께 남중국해 역시 새로운 신냉전 전선지구의 하나로 편입되기 시작했다. 지난 2016년 9월, 중국과 러시아 해군은 남중국해에서 전례 없이 큰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했다. 미·중이 맞섰던 남중국해 대립구도가 점차 미·일 대 중·러의 진영 싸움으로 확대되면서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서도 신냉전 전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기 시작한 것. 중국은 일본 뿐만 아니라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해양영토 분쟁을 벌이면서 새로운 신냉전 전선 구축의 중요한 세력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반도와 시리아, 크림반도를 중요한 축으로 발트해 연안 공화국들과 남중국해, 중동 전역으로 신냉전 구도가 확대되면서 한반도 위기 문제는 점차 한반도와 주변 열강들만의 문제에서 전 세계의 문제로 커지고 있다.


<관련기사>
[한반도 삼국지]①미·중·러 파워게임의 중심에 놓인 북한 '송유관'
[한반도 삼국지]②신냉전 분쟁의 세 축 한반도·시리아·크림반도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