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Q&A]V20, 메탈+배터리 탈착형…모듈 계승은 G6에

시계아이콘02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Q&A]V20, 메탈+배터리 탈착형…모듈 계승은 G6에 (왼쪽부터)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조준호 MC사업본부장(사장), 김홍주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장(상무).
AD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스마트폰이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최대 가치는 오디오와 카메라에 있다고 결론냈다.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LG V20'는 최고의 오디오 경험과 카메라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LG전자가 듣고, 보는데 특화된 하반기 새 전략 스마트폰 V20를 공개했다.


조준호 LG전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사업본부장(사장)은 서울 양재동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V20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동영상 소비 등이 많은 멀티미디어폰이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량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 탈착식을 선택했다"며 G5에서 시도했던 모듈 디자인은 내년 봄 나올 새 G 시리즈에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1문1답.


▲V20, G5 모두 B&O 플레이 협업했는데 차이점. G5 초반 수율 문제였는데 V20은 어떤가. 제품 출시국가는.
=V20은 쿼드댁(DAC) 적용으로 G5보다 좋은 음질을 느낄 수 있다. B&O 튜닝도 빌트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음질 즐길 수 있다.


=G5 초기수율 때문에 고생 많이 했다. 초기 모멘텀 놓쳐서 상당히 어려움 겪었다 V20에는 금속이라든가 다양한 개발과 공정에 노하우(경험) 반영돼서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출시국은 큰 화면 제품이 한국·미국·홍콩 등 일부 국가들 중심으로 많이 팔리기 때문에 G5처럼 글로벌 대상으로 하지는 않는다.


▲배터리 대부분 일체형으로 가는데 왜 교체형 택했나. 배터리 안전성 문제는 어떤지.
=V20, 얇게 하면서도 대화면 살려보자고 기획했다. 대화면 하다보면 카메라, 동영상 사용 많고 그렇다보면 아무래도 배터리 사용 많은 부분 꽤 있겠다 해서 탈착형으로 선택했다. 사용해보면 판단 괜찮았다고 본다.


=안전성은 탈착, 일체 직결돼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안정성에 대해서는 최대한 사전 품질 테스트 등으로 확보해나가려고 하고 있다.


▲조직개편으로 국내 가전·모바일 영업이 함께 가게 됐다. 시너지 낼 방안은.
=가전과 모바일 차이가 많다. 맡은 후 많이 공부하고 있다. 가전과 모바일은 제품 구매 연령대부터 교체주기 등 다른 점이 많다. 교체 주기가 폰이 훨씬 빠르다. 고객층도 가전은 보통 30대부터 결혼 하면서부터 직접 구매하는데 폰은 10대 20대 소비자층 넓다. 폰 영업은 (통신)사업자가 있고 정부정책 등 외부영향도 있어 가전 영업과 차이 느끼고 있다.


시너지 낼 수 있는 영업 하겠다. 한국영업 가전 쪽에서 장기간 해왔는데 매장에서의 판매력 등에서 가전 부분 마케터들의 경험치가 있다. 모바일 쪽에도 접목해서 성과 낼 계획이다. 임원부터 마케터까지 인력 교류 진행 중이다. 양쪽 다 좋은 제품 살려내서 좋은 성과 내겠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이슈 반사이익 있을 거라고 보나. 타사제품 대비 어떤 경쟁력 가져갈 건가. 가격대는 어떻게.
=호재가 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V20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인정받느냐가 중요하다. V20에다가 카메라 기술이나 오디오 관련 더 담았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평가받느냐가 남아있는 일이다.


경쟁사 제품 나오지만 V20은 프리미엄폰다운 사양 다 담고 거기에 우리 나름의 독특한 가치 심으려고 애썼다. 음향, 카메라 인정해주는 고객 많이 생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격은 좀 더 고민하겠다.


▲흑자전환 시점은.
=최근 많은 어려움 겪고 있다. V20를 기점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음질 많이 내세웠는데 고음질 음원 활용이 문제다. 음원 유통사 등과의 협의있나. 독 스피커 등에서 HE사업본부와의 협업은.
=하이파이 음원 유통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멜론을 비롯해 많은 유통 채널들이 가지고는 있지만, 확대 등을 위해 이들과 얘기도 많이 할 것이다. LG전자 자체적으로는 스마트월드라고 나름대로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더 많은 음원 소개하도록 하겠다.


일반 음원이라도 하이파이 쿼드댁은 업비트 업사운드로 음질개선 해준다. 기존에 듣던 음원도 훨씬 풍부하게 들을 수 있다. 차차 좋은 음원들 마주하게 될 것이다.


=HE와의 협업, 오디오 독 이런 부분들, 협의하고 있다. 프렌즈 개념으로. 조만간 조은 결과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LG폰 부팅 논란, QC에 대한 신뢰도 이슈가 있다. 반복되고 있는 것 어떻게 생각하나.
=초기 제품 가운데 일부 있었다. 불편 드린 것 죄송하게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사전 검증을 통해 반복되지 않게 노력하겠다.


▲V20 모듈화 고민 안했는지.
=LG 플래그십 폰의 기본적인 철학은 '스마트폰이 주는 즐거움, 색다른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자'는 것이다. 얘기할 수 있는 건 앞으로 기획되는 제품들도 모두 소비자 가치를 중점 두고 만들 것이라는 사실이다. V20도 모듈제품을 제외하고는 기존 프렌즈와 호환된다. 일상이 즐거움 발견하는 쪽으로 가치를 두고자 하고 있다.


▲모듈화를 시도하지 않는 건지 G 시리즈에서 다시 시도할건지.
=G5 모듈구조에 대해서는 소비자 피드백 받아서 다음에 어떻게 할 건지 고민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방향을 잡았다.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것이다. G5는 하던 대로 내년 봄 후속 모델 나올 것이다. 피드백 반영해서 신선한 놀라움 주도록 하겠다.


▲네트워크 지원은. 무게는. 무선 하이파이 음원 지원하나.
=스냅드래곤 820 제공하면서 캐리어어그리게이션(CA), 스피드 등 걱정 안 해도 될 가장 최신의 기술 다 들어가 있다. 무게는 전작 V10(192g)보다 18g 가볍다. 무선 하이파이 음원 지원한다. 24비트.


▲고음질 생태계 만들 건가.
=G5 준비하면서는 바삐 준비하다보니 방향이나 가치에 대해 깊은 고민 하지 못한 것 같다. 새로운 시도를 한데 대한 소비자로부터의 반향을 얻었지만. 우리만의 분야를 선택하면서 발전시키는 게 어떨까 고민 중이다. (고음질) 협업도 그 고민의 연장선상에 있다. 소비자에게 맞는 것 계속해서 고민하겠다.


▲LG페이는 언제쯤.
=페이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단순히 서비스 론칭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안정성, 소비자 가치 중요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테스트 진행 중이다.


=IoT, VR 등 미래기술 준비하면서 들여다보고 있다. 다만 이것들이 현재 V20에 나와야하느냐, 소비자에 직접적인 가치, 지불가치와 비교 등을 할 때 이르다는 판단이다. 내년 정도 차근차근 생태계 구축하며 미래준비 할 것.


▲중국 출시는.
=중화권은 홍콩, 대만 등 전반적으로는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 시장 자체는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시장 내 계속 발은 들여놓고 있되, 다른 지역에 더 자리 잡는 것에 먼저 집중할 것이다.


[Q&A]V20, 메탈+배터리 탈착형…모듈 계승은 G6에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