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월호 2주기]"오늘 비는 아이들의 눈물"…안산 추모제 마무리 (종합)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전국에서 모인 3000여명 기념식부터 행진까지 끝까지 함께 해

[세월호 2주기]"오늘 비는 아이들의 눈물"…안산 추모제 마무리 (종합) ▲16일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416걷기 진실을 향한 걸음' 참가자들이 인형탈과 꽃만장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안산)=문제원 수습기자] 16일 경기도 안산시 정부 합동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이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해 2년 전 그날을 기억하는 30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기억식은 무거운 침묵 속에서 차분했다.

주최 측이 준비한 2000개의 의자에 앉지 못해 서서 기억식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대구에서 온 서강민(45)씨는 "2014년 그날을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와서 놀랬다"며 "유가족들이 겨우 받아낸 특별법이 있지만 아직 뭐가 잘못됐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묵상으로 막을 연 기억식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제종길 안산시장,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이석태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명선 4·16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누군가는 이제 잊으라, 그만하라고 하지만 국민들이 시키는 대로 가만있지 않겠다"며 "진실을 밝혀 낼 때까지 끝까지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희생이 대한민국에 안전한 사회가 마련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는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가장 좋은 길이다"며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그 길로 명확하게 가지 못하고 있다. 제대로 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그리고 조속한 인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세월호 2주기]"오늘 비는 아이들의 눈물"…안산 추모제 마무리 (종합)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기억식'이 진행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단원고 2학년3반 고(故) 박예슬양의 동생 예진양은 이날 무대에서 언니에게 쓴 편지를 읽기도 했다. 그는 "어딘가에서 분명 듣고 있을 언니에게 한번도 전하지 않았던 말을 해보려 한다"며 "평생 함께 할 줄 알았던 우리가 이제는 서로의 빈자리를 바라볼 수밖에 없어 너무 슬프다"고 했다. 편지를 읽는 목소리가 떨리며 이내 박 양이 울먹이자 추모객들 사이에서도 울음이 터져나왔다. 그는 "가끔 언니 목소리가 들리고 언니 모습이 눈에 아른거릴 땐 그 품 속이 너무 그립다"고 덧붙였다.


이날 추모 공연으로 성우 김상현씨가 낭송한 기억시와 가수 조관우가 부른 '풍등', 416가족합창단의 '어느 별이 되었을까', '잊지않을게' 등이 울려 퍼졌다.


1시간30분 정도 진행된 기억식이 끝나고 합동분양소 안으로 들어가려는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들과 교복을 입은 학생, 휴가를 나온 군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합동분양소 입구 안쪽에서는 유가족들이 직접 추모객들은 맞았다. 추모객들은 눈물을 흘리며 인사를 하는 유가족들의 손을 한참이나 잡고 슬픔을 나누기도 했다. 몇몇 사람들은 유가족을 껴앉고 소리내 울었다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이곳을 찾아 추모를 했다. 교복을 입고 온 학생들은 영령 앞에 헌화를 한 후 희생된 선·후배의 사진을 천천히 바라봤다.


[세월호 2주기]"오늘 비는 아이들의 눈물"…안산 추모제 마무리 (종합)


추모객들은 이어 오후 2시부터 '416걷기 진실을 향한 걸음'에 참가했다. 사전 접수를 한 2000명을 비롯해 현장 접수 인원 1000여명 등 3000여명(주최 측 추산)이 함께 한 행진은 합동분향소 정문에서 시작해 단원고등학교와 서울프라자를 거쳐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으로 이어졌다. 약 200m 정도의 행진 거리는 추모객들의 발걸음으로 채워졌다.


참여자들은 9개의 거대 인형 및 각각 304개의 꽃만장과 인형탈을 나눠들고 걸었다. 탈과 꽃만장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을 뜻한다. 거대 인형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들의 형상을 본 따 만들었다. 꽃만장은 희생된 아이들이 꽃으로 피어나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유가족들이 직접 만들었다. 인형탈은 전국의 세월호 2주기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보내줬다.


꽃만장을 들고 행진하던 이성미(여·34)씨는 "사고가 난 첫날부터 지켜봤지만 진실규명을 비롯해 2년 동안 달라진 게 거의 없다"며 " 빨리 세월호가 인양되고 미수습자도 가족 품으로 돌아가 제대로 추모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세월호 추모식에 참여하게 위해 전국에서 모였다. 광주에서 왔다는 박하경(17)양은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어떻게든 유가족들을 도와주고 싶은 생각에 왔다"며 "분향소에서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학생들 영정사진을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했다.


'예슬이 엄마' 노현희씨는 딸 그리고 아이들 친할머니와 함께 걸었다. 노씨는 "그냥 쓰리고 아프다 특히 이런 날은 더하다"며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걷기 행사가 끝난 후 4시부터는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추모문화제 '봄을 열다' 행사가 이어졌다. 304명의 북소리 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공연장을 가득 메울 만큼 많은 추모객들이 함께했다. 오후 4시부터 빗방울이 굵어지기 시작했지만 주최 측에서 나눠준 노란 우비를 입은 3000여명의 추모객들은 끝까지 함께했다.


[세월호 2주기]"오늘 비는 아이들의 눈물"…안산 추모제 마무리 (종합)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무대에 올라 "비가 왜 안오나 했는데 어김없이 비가 내린다"며 "몇몇 사람들은 비가 오면 아이들의 눈물이라고 얘기한다"고 했다. 그는 "아이들의 외침과 절규를 바꿔줄 수 있는 우리들이 됐으면 좋겠다. 그날까지 우리 가족들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그는 "서로 격려하고 기억하며 참사의 진실이 드러나는 그 순간 모두가 증인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추모제에서는 사고 당시 단원고 3학년 학생이었던 양유진씨가 보컬로 있는 '기억밴드'가 나와 공연을 하기도 했다. 두번째 곡인 윤도현 밴드의 '흰수염고래'를 부를 땐 몇몇 시민들이 따라 불렀다.


또 전국에서 모인 304명의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잊지 않을게' 노래도 불렀다. 이때 눈물을 흘리는 추모객들도 있었다. 추모제는 오후 5시께 마무리됐다.




문제원 수습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