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절친 악당들’ 머리 콩해주고 싶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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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5.06.29 07:47
수정2025.12.26 16:53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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