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은 지난 20일 김신남 부군수 주재로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팀별로 조기집행 추진실적, 부진사업별 원인 분석 및 집행률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재정 조기 집행은 중앙정부가 침체된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 강력히 추진하는 것으로 곡성군은 오는 6월 말까지 2015년도 조기집행 대상금액 1,927억 원의 55%인 1,060억 원 집행을 목표로 세웠다.
김신남 부군수는 “상반기 발주한 사업은 선금, 기성금을 최대한 지급하도록 노력바라며 정부에서 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리군도 적극 동참해 집행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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