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NH농협카드가 고객과 가맹점 지원업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지역센터를 확대 개설한다.
28일 농협카드에 따르면, 농협카드는 이달 중 강북·충북·전북센터를 개소한다. 이에 따라 전국 총 14개로 운영되던 지역센터는 17개로 늘어난다.
지역센터에서는 ▲자체 가맹점망 구축 ▲회원 추진 및 부정사용 보상업무 ▲지역별 가맹점 마케팅 업무 등을 담당한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지역센터 확대 개설을 통해 고객들의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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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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