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15일 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에 철쭉으로 만들어진 불(佛)자가 활짝 피어나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해섭
입력2013.05.15 09:12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