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연예인 병역문제, "주홍글씨는 이제 그만…?"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연예인들의 죽음 소식 못지않게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는 게 다름 아닌 젊은 남자 스타들의 병역문제다. 예능에서는 펄펄 뛰더니 돌연 디스크를 호소하며 군 면제를 받는 가하면 정신이상 등 생각도 못해 본 이유로도 군대에 가지 않는다는 얘기에 다양한 의혹과 비방이 오고가는 것이다. 일반인 남성이라면 으레 다녀와야 하는 그곳이 이들에겐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는 지름길이 될 수도, 반대로 가시면류관이 될 수도 있다. 최근 불거진 배우 김무열의 병역면제 논란을 토대로 연예인 병역 관련 이슈를 되짚어봤다.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AD

◆ 김무열, "가장이라서.."=감사원은 지난 21일 "김무열(30)이 '생계유지 곤란'을 이유로 지난해 제2국민역(군 면제) 처분을 받았다. 응시하지도 않은 공무원 채용시험이나 직원 훈련원 입소 등의 이유를 들어 입대를 수차례 미뤄오다 결국 군 면제 됐다"고 밝혀 김무열의 고의적인 병역 기피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그가 2007~2009년 사이에 벌어들인 돈의 액수가 구체적으로 언급되며 이 같은 의혹을 뒷받침했다.

김무열의 소속사는 "감사원 발표는 사실이지만 실제로 김무열의 아버지가 2002년 뇌출혈로 쓰러졌고 또 2008년엔 암 선고를 받았다"며 김무열이 아버지의 병원비와 가계의 생활비를 책임지기 위해 실질적인 가장역할을 했음을 밝혔다. 이후 그가 살았다는 판자촌이 공개되는 가하면 "정말 가난했다"는 지인들의 증언으로 본의 아니게 대중을 설득하는 상황까지 와버렸다. 현재 병무청은 김무열의 병역면제처분의 적정여부를 재심사 중이다.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 조정석, "왜 이제서야.."=김무열의 병역면제 논란은 같은 사유로 군 면제를 받은 배우 조정석(32)에게도 불똥을 튀겼다. 같은 나이에 두 사람 모두 뮤지컬 배우라는 점은 심지어 뮤지컬계의 고질적인 병역 기피 관행이 드러났다는 식의 확대논란으로 점화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조정석의 경우 면제의 시기나 데뷔연도, 데뷔 전 가계 상황 등을 근거로 고의적인 병역기피 혐의가 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었다.

조정석의 소속사 측은 "조정석의 군 면제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판정"이라면서 "조정석이 병역 면제를 받은 건 아버지가 돌아가신 2000년도다. 당시 조정석이 아버지 대신 가장 역할을 해야 했는데 12년 전에 면제 판정이 확정된 사안을 병역 기피로 보는 건 무리다"라고 밝혔다. 대중의 시선 역시 김무열을 대하는 것과는 달랐다. 힘겨웠던 과거사까지 들춰내며 해명한 대가는 대중의 수긍과 의도치 않은 연민뿐이었다.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 MC몽, "정말 아닌데.."=병역기피 의혹으로 시달린 연예인 가운데 MC몽을 빼놓을 수 없다. MC몽(33·본명 신동현)지난 2010년 10월 고의적인 발치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검찰에 기소됐다. 이후 약 2년간의 법적으로 다퉈 온 MC몽은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에 징역6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으며 정작 문제가 됐던 (고의 발치)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선고를 받았다. 입영 일자를 미루기 위해 공무원 시험과 학업을 이유로 병역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한 셈이다.


이로써 MC몽은 병멱 면제 처분을 그대로 유지하며 오명을 떨쳐내는 가 싶었지만 그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여전히 싸늘한 것은 물론, 그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오랜 기간 쌓은 '국민 형' 이미지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것도 사실이다.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 싸이, "이제는 그만.."=2007년에는 가수 싸이(35·본명 박재상)가 검찰의 병역특례비리 수사로 인해 산업기능요원편입이 취소되며 현역으로 재입대했다. 산업기능요원제도를 악용해 병역을 기피했다는 판정을 받은 것이다. 싸이는 2009년 제대 이후엔 소속사를 YG엔터테인먼트로 옮겨 2010년 정규 5집 '싸이파이브(PSYFIVE)'로 공식 복귀, 또 다시 절정의 인기를 회복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군대 관련 에피소드를 솔직히 털어놓으며 민감한 이슈를 개그로 승화시켜 대중의 호감도도 급선회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싸이는 지난해 11월 한 예능토크쇼에서 '군복무만 2번', '총복무기간 55개월' 등을 발언한 것과 관련해 또 다시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오르자 자신의 트위터에 "소요기간 55개월, 대체 복무는 사무실 근무였음으로 군대 두 번 아님, 훈련소만 2번임"이라고 내용을 정정했다. 또 "제대하고 1년 넘게 군생활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고단하네요"라고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군대 면제돼 욕했던 그 연예인 사실은…" 

◆ 유승준, "주홍글씨 U"=가수 유승준(36)은 지난 2002년 군 입대를 3개월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함으로써 군 입대를 피할 수 있었다. 이에 병무청은 유승준이 병역법을 악용해 고의로 병역을 기피했다고 판단,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 당시 유승준은 전국민적인 비난 세례를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한국에 오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한국과 관련된 활동에 지장을 받을 만큼 단단히 대중들의 눈밖에 났다. 그가 방송에서 애국심 강한 개념 청년 이미지로 사랑을 받은 만큼 국민들의 배신감도 그만큼 컸다는 의미다.


유승준 외에도 병역문제로 국민들을 실망시킨 스타들은 많았다. 지난 2004년에는 배우 송승헌, 장혁, 한재석이 고의적 병역기피로 상당한 충격을 안겨줬다. 장혁은 습관성 어깨 탈구를 주장했으나 허위로 드러났으며, 송승헌과 한재석은 사구체신염 판정을 조작해 군 면제를 받으려 하다 적발됐다. 결국 세 사람은 재검을 거쳐 군 복무를 마친 뒤에야 팬들에게 돌아올 수 있었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