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SK텔레콤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서진우 SKT 사장과 가수 아이유가 4G LTE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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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기자
입력2011.06.30 12:14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SK텔레콤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서진우 SKT 사장과 가수 아이유가 4G LTE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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