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인도에서 지난주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최소 239명이 숨졌다고 10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도 뉴스전문 채널인 NDTV는 9일 밤에만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州)에서 15명 이상이 숨졌다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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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들은 대부분 쉴 곳과 따뜻한 옷을 구하지 못한 고령층과 빈민층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도의 수도 뉴델리의 경우 최근 최고기온이 5년래 가장 낮은 12℃에 머무는 등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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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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