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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故장자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확고한 수사의지를 표명했다.
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은 8일 낮 12시 기자들과 만나 "故장자연의 전 매니저이자 호야스포테인먼트 대표 유장호와 고인의 소속사 전 김모 대표와의 대질신문이 필요하다면 시킬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아직 유씨에 대한 영장검토는 하지 않고 있다. 좀 더 조사해봐야 할 것"이라며 "유씨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있어서도 좀 더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서장은 또 "이번 사건에 수사를 하는데 있어서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면 사건에 연루된 20명이외에 누구든지 소환조사를 할 것"이라며 수사의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유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사건을 수사중인 분당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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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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