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나온 충무공 이순신 고택 터 등에 대한 1차 법원 경매가 유찰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2호 법정에선 30일 오전 10시부터 충무공 이순신 고택 터 등이 포함된 충남 아산 백암리 방화산 일대 임야 9만8597㎡ 등에 대한 입찰이 진행됐다.
그러나 이날 오전 11시10분 마감한 결과 입찰자는 나오지 않았다.
법원은 오는 5월 4일 2차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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