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화장품도 대거 할인 돌입(종합)
기사입력 2018.09.12 16:25최종수정 2018.09.12 16:25 소비자경제부 박미주 기자
아리따움, 10주년 기념 10개 카테고리에서 최대 50% 할인
미샤, 추석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 판매…100%당첨 경품행사도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추석 연휴를 앞두고 화장품 업체들이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에 들어갔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움'은 10주년을 기념하며 멤버십데이를 실시한다. 오는 15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멤버십 세일에서는 선 케어, 보습 라인, 헤어 케어, 아이 메이크업 제품 등 10가지 카테고리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을 햇볕에 노출되기 쉬운 피부를 위한 아이오페 UV 쉴드 선 프로텍터, 라네즈 에어라이트 선스틱, 한율 흰감국 보송 선스틱, 마몽드 에브리데이 선크림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촉촉한 수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라네즈 워터뱅크 모이스춰 크림은 30% 할인되며, 라네즈 프레시카밍 밸런싱 토너와 모닝 마스크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환절기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템,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시카 크림과 마몽드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크림 대용량 역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미쟝센, 려, 아리따움 헤어 케어 전 제품을 5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명절 전후로 무거워진 몸을 위한 슬리밍 제품, 바이탈 뷰티 슬림컷, 슬림핏 라이트와 분위기 있는 가을 메이크업을 위한 MLBB, 컬러어떰 캠페인의 모든 제품 역시 3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지난 10년간 아리따움에서 가장 사랑 받은 베스트 상품 12품목이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돼 추석 시즌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해당 기획세트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은 텐바이텐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액세서리인 메이크업 파우치 및 티슈케이스, 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9월 한 달간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스크래치 카드가 증정돼 1등 당첨 고객 10명에게 뷰티포인트 50만점 등 총 10만1010명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도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 기획세트 할인, 경품행사’를 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

추석선물 세트 할인행사로 ‘비폴렌 리뉴 2종 세트’, ‘미샤 초공진 3종 세트’ 등 총 47품목의 기획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세트 이상 구입하면 40% 할인이 적용된다. 정가 5만4000원의 ‘비폴렌 리뉴 2종 기획세트’는 3만7800원에, 2세트 이상 구매 시 1세트 당 3만2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00% 당첨되는 푸짐한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미샤는 추석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 당첨 확률 100%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1등 10명에게는 7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2등 20명에게는 아이패드 6세대 제품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비폴렌 리뉴 2종 기획세트, 비폴렌 리뉴 2종 미니어처, 에어리 밀착 시트마스크 2매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미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멤버십 회원이 아닐 경우 매장에서 멤버십에 가입하면 바로 할인을 적용받고 경품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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