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가을 예비 신혼부부에게 쇼핑 혜택
기사입력 2018.09.12 10:02최종수정 2018.09.12 10:02 소비자경제부 심나영 기자
오프라인 매장 방문시, 15% 할인혜택…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선불카드도 증정
프로모션 기간 내 시계, 주얼리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10% 즉시 할인 혜택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본격적인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10월 10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쇼핑 지원금을 제공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 명동점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에게 최대 15%까지 할인 가능한 골드 멤버십을 발급하고, 10월 10일까지 럭셔리 패션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 시 당일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을 특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000달러,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5만원, 10만원의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여기에 웨딩 시계 및 주얼리 등 관련 제품을 3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약 10%를 바로 할인해 주는 즉시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특히 몽블랑 브랜드에서는 500달러·800달러이상 구매 시 각각 에코백과 텀블러를 증정 하고, 시계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에서도 신상품 구매 시 고급 펜 혹은 스트랩을 증정한다.

웨딩 고객이 인천공항점에서 구매하는 경우,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10만원 상당의 럭셔리 패션 전용 스마트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보너스 혜택도 마련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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