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美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초청
기사입력 2018.09.12 09:56최종수정 2018.09.12 09:56
[팍스넷데일리 공도윤 기자] 소속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오는 11월10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2018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에 공식초청 받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은 달라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 문화 축제다. 올해는 약 10만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원소녀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한인들과 현지 팬들에게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미국 내 한류 열풍에 일조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퍼즐문(Puzzle Moo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원소녀는 데뷔 앨범 ‘밤의 공원’ 발매로 신나라레코드 실시간 음반 판매 차트 1위와 음반 초동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공도윤 기자 dygong@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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