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시스템옴므 X 비너스맨션' 컬래버레이션 라인 출시
기사입력 2018.09.12 09:35최종수정 2018.09.12 09:35 소비자경제부 박미주 기자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가 그래픽 아티스트 비너스맨션, 이솔과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솔 작가와 함께 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고유의 시각으로 해석된 공간에 오브제를 배치하는 작가의 작업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게 됐다. 작가 특유의 컬러감과 개성 있는 작업 방식을 살려 옷으로 구현했다.

콘셉트는 '시스템 서비스 센터'다. 시스템 서비스 센터라는 자동차 정비, 튜닝하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 출시 10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시도하고 업그레이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협업은 작가의 컬러풀한 그래픽이 시스템옴므 특유의 모던한 무드와 더해져 한층 더 세련되고 섬세한 아이템으로 탄생했다. 티셔츠, 니트 등 간절기 아이템뿐 아니라 코트, 점퍼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와 핸드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시스템옴므 매장 및 더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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