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롯데케미칼, 실적 둔화 전망에 52주 신저가
기사입력 2018.09.12 09:23최종수정 2018.09.12 09:23 자본시장부 구은모 기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이 실적 둔화 전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22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57%(4500원) 내린 2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하고 있다.

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력 제품의 스프레드가 전반적으로 크게 둔화됐다”며 “롯데케미칼의 3분기 영업이익은 555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4분기 실적은 시황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나, 정기보수에 따른 기회비용 및 성과급 반영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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