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은행장, 장애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18.09.12 09:09최종수정 2018.09.12 09:09 금융부 박소연 기자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12일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에 5억원을 후원했다.

함영주 행장은 이천훈련원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선수들과 함께 직접 경기를 체험해 보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함 행장은 "다음 달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응원 한다"면서 "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 스포츠 육성을 통해 여러분들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위해 현지 법인인 인도네시아 KEB 하나은행(PT Bank KEBHana Indonesia)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지원센터인 '코리아 하우스' 내 장애인 편의시설 및 홍보 부스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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