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웨, 세계 서핑 선수권 국가대표 단복 공개
기사입력 2018.09.11 20:41최종수정 2018.09.11 20:41 4차산업부 김흥순 기자
사진=까웨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기능성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가 '2018 국제서핑협회(ISA) 세계 서핑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대표 선수들의 단복을 11일 공개했다.

ISA 세계 서핑 선수권은 오는 14~22일 일본 다하라 시 아카바네쵸우 오이시 해안에서 열린다. 37개국 3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우리나라는 선수단과 스태프 등 모두 8명이 출전한다.

까웨는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 스태프의 공식 의류로 5000㎜ 방수가 가능한 '맨필드' 야상 재킷과 유럽 3대 피케셔츠로 불리는 '빈센트 콘트라스트', 신축성이 좋은 '크리스' 치노 팬츠, '일라리' 조거 팬츠와 특별 제작 모자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공한다.

까웨는 '현명한 소비자, 합리적인 가격'을 모티브로 삼는다. 프랑스, 이탈리아 사전에는 까웨가 '바람막이'를 칭하는 대명사로 등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매거진에 영향력 있는 패션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규영 까웨 대표는 "서핑이 국민 체육으로 성장하고 우리나라에 올바른 서핑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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