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쓸어 담는 기관, 하반기 지켜봐야..
기사입력 2018.09.12 10:30최종수정 2018.09.12 10:30
올해 연기금의 부진한 투자 수익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연말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국민연금은 기금 고갈 논란과 수익률 부진 등으로 즉각적인 수익률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 이익을 올리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기관투자가들은 중장기 주주 환원 정책을 내놓거나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비중을 높일 것이다. 개인투자자들도 일회성 이슈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지속 가능성이 높은 정책을 고려해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이라 불리는 증권연계신용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 삼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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