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기타리스트 래리 칼턴, 11월 한국 온다…2년 만 단독공연
기사입력 2018.09.08 18:21최종수정 2018.09.08 18:21 문화부 노태영 기자
11월 1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사진=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재즈 기타리스트 래리 칼턴(70)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한다. 그는 재즈 그룹 크루세이더스와 포플레이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래미상을 4차례 수상했다. 이번 콘서트는 2년 만의 단독공연으로 싯스텟(기타·베이스·키보드·드럼·색소폰·트럼본) 편성으로 진행한다. 베이스는 래리 칼턴의 아들인 트레비스가, 드럼은 게리 노박이 맡는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