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증가하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 “STX NEUM 동홍” 조합원모집 관심집중
기사입력 2018.09.07 09:49최종수정 2018.09.07 09:49 디지털뉴스운영본부 임소라 기자


최근 도시를 떠나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제주도로 이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간한 '2017 행정자치통계연보'에 따르면 제주도의 인구 증가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상위권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통계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도 인구수는 12.57% 증가 했다. 이처럼 제주도의 인구 유입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제주로의 이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제주 신공항을 필두로 10조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7대 핵심 프로젝트 중 6개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서귀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제주도 신규 아파트인 서귀포 'STX NEUM 동홍'이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제주 동홍동은 최근 몇년간 신규 분양 아파트가 없었던 지역인 만큼 수요가 높다. 공급 가뭄 지역의 새아파트는 높은 희소성과 풍부한 수요로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다.

17개 동 총 176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서귀포 최대 단지 3,000세대의 시작점에 위치한 'STX NEUM 동홍'은 최신 트렌드의 아파트로서 단지설계와 주민운동시설 등 커뮤니티시설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의 바다에서 전하는 낭만적인 바람과 함께 삶의 가치를 더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STX NEUM 동홍'은 여기에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교통환경 등이 자리하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플러스마트, 서귀포매일올래시장,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제1청사 등의 생활 인프라와 함께 서귀포초등학교, 서귀포중앙초등학교, 동홍초등학교, 서귀포중학교, 서귀포중앙여자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 단지 주변에는 우수한 교육환경의 입지까지 갖췄다.

또한 1132도로(일주도로), 1136도로(중산간도로), 516도로(산간도로), 1115(산록도로),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 시설로 인해 제주도의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으며 서귀포항,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문부공원, 칠십리시공원, 태평근린공원 등이 단지 근처에 자리하고 있어 제주도의 천혜의 자연을 보다 가까이에서 누릴 수도 있다.

관계자는 "제주제2공항과 동남권 개발 사업, 편리한 주변 환경 등 다양한 요인으로 'STX NEUM 동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현재 9월 모집예정으로 주택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시도 서귀포시 법환동 1637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