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부동산 대책]부산 기장군, 조정대상지역서 해제…일광면은 지정유지
기사입력 2018.08.27 16:00최종수정 2018.08.27 16:13 건설부동산부 주상돈 기자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국토교통부는 부산시 기장군(일광면 제외)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장군의 경우 주택가격이 안정세이며 향후 청약과열 우려도 상대적으로 완화됐다"며 "다만 기장군 일광면은 최근 주택가격이 상승세이고 지역 내 개발호재 등이 존재해 향후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 해제를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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