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씨] 여름 무더위 식혀주는 활발한 뷰티업계 이슈
기사입력 2018.08.07 09:00최종수정 2018.08.07 09:00 뉴미디어팀 김희영 기자

[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무더운 날씨 속에도 뷰티업계 움직임은 활발하다. 이용자들의 니즈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이색적인 뷰티 브랜드들의 핫한 이슈를 모아봤다.

더샘, ‘더샘X세븐틴 시그니쳐 퍼퓸’ 사전 예약 판매 실시

사진=더샘 제공
더샘이 ‘더샘X세븐틴 시그니쳐 퍼퓸’ 컬렉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더샘X세븐틴 시그니쳐 퍼퓸’ 컬렉션은 세븐틴 멤버들의 이름을 딴 제품명은 물론 향도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일시 품절이 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 예약은 8월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제품은 사전 구매자에 한해 9월 말 이후부터 선착순으로 배송된다.

‘더샘X세븐틴 시그니쳐 퍼퓸’은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부터 달콤한 바닐라, 반전 매력의 파우더리, 새콤달콤한 프루티, 싱그러운 플로럴 등 세븐틴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13가지의 최애 향으로 구성되었다.

차홍룸, 7호점 가로수길점 오픈

사진=차홍룸 제공
프리미엄 헤어 살롱 차홍룸이 7번째 지점인 가로수길점을 오픈했다.

차홍룸 가로수길점은 차홍룸의 플래그십 매장으로, 서울에서 가장 트렌디한 상업 지역 중 하나인 신사동 가로수길의 메인 도로 중간에 위치했다.

‘휴식 뒤에 오는 아름다움’이라는 차홍룸의 콘셉트에 맞게 흰색과 녹색의 편안한 색상을 사용하고, 대기 공간에 편안한 소파와 책장을 두어 가족이 머무는 편안한 거실과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차홍룸 가로수길점을 이끌고 있는 은세영 원장과 김민 원장은 아트와 대중성을 두루 갖추고 있기에 차홍룸 플래그십 매장의 수장으로서 브랜드만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홍룸 가로수길점은 오픈 행사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후 매장을 처음 방문하여 시술한 신규 고객에게 ‘차홍 인텐시브 리페어 앰플’을 증정한다. 또한 책을 가져오면 매장에 있는 다른 책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인텐시브 리페어 앰플을 추가로 제공하는 ‘북쉐어 캠페인’도 진행한다.

㈜클리오, 동남아 시장 공략 위해 베트남 시장 진출

사진=㈜클리오 제공
색조·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클리오의 뷰티 편집숍 클럽 클리오가 베트남 하노이에 신규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베트남 1호점인 ‘클럽 클리오 하노이 이온몰 클럽’은 쇼핑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9만 6천㎡ 면적의 대형 복합몰 ‘이온몰(Aeon Mall)’ 내 자리 잡았다.

‘클럽 클리오 하노이 이온몰 클럽’은 블랙의 모던한 무드를 바탕으로 옐로·실버 컬러를 활용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며, 매장 내부는 클리오만의 시크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지점에는 클리오·페리페라·구달을 비롯한 ㈜클리오 브랜드의 인기 신제품 550여종이 판매 중이다.

한편, ㈜클리오의 뷰티 편집 매장 클럽 클리오는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포함한 6개 국가에 6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0년까지 베트남에만 약 25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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