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황] CME 선물 반등…1만1000달러대 회복
기사입력 2018.01.18 09:20최종수정 2018.08.27 15:07 국제부 김희욱 전문위원
CBOE 비트코인 선물거래/사진=CBOE 캡처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18일 비트코인 선물가격이 나란히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연중 최저점 부근까지 하락했던 시카고선물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1월 인도분 가격은 오전 8시49분 현재 2.28% 상승한 1만119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선물 2월 물은 3.97% 오른 1만125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CBOE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기준시가인 제미니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1만1035달러를, CME 기준지수인 비트코인리얼타임인덱스(BRTI)는 10916.87을 나타내고 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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